은퇴 시기 계산기
빨리 은퇴하려면 투자 수익률보다 저축률이 중요합니다. 자세히
이 계산기의 가정
- 은퇴한 뒤에도 지금 생활비를 그대로 씁니다. 은퇴 뒤 직접 내게 되는 건강보험료도 생활비에 넣어 주세요.
- 은퇴한 뒤에는 해마다 '자산 × 인출률'만 꺼내 씁니다. 인출률이 투자 수익률보다 낮으면 자산이 줄지 않습니다.
- 소득은 세금·4대보험료를 뗀 실수령액이고, 부부라면 합산합니다(그래프의 저축률 평균과 같은 방식).
- 투자 수익률은 세금과 물가 상승을 뺀 값이고, 모든 금액은 지금 돈 기준입니다.
- 1년 동안 저축한 돈은 연말에 한꺼번에 투자한다고 봅니다.
- 그래프의 저축률 평균 30.8%·상위 20% 저축률 39.7%는 한국 가구가 실수령액에서 쓰고 남기는 비율(가계동향조사의 흑자율, 상위 20%는 소득 기준), 2026년 2분기입니다. 출처: 국가데이터처 가계동향조사
은퇴까지-
은퇴 나이(만)-
목표 자산-
저축률-
- 연 생활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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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연 저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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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월 생활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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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월 저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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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연차 | 연 소득 | 연 생활비 | 투자 수익 | 목표 달성률 | 자산 증가(저축+투자 수익) | 자산 |
※ 목표 달성률 = 자산 ÷ 목표 자산. 100%가 되는 해에 은퇴 가능
왜 저축률일까?
자산이 생활비를 대신 벌어 줄 만큼 커지면 은퇴할 수 있습니다. 그 크기(목표 자산)는 생활비가 정하고, 거기까지 가는 속도는 저축이 정합니다.
저축률을 올리면 해마다 저축이 늘고, 덜 쓰는 만큼 은퇴 뒤 필요한 돈(목표 자산)도 줄어듭니다. 그래서 현재 자산이 0이라면, 은퇴 시기는 소득이 아니라 저축률이 정합니다.
현재 자산 0 기준
참고: Networthify 'When can I retire?'